** 도훈이 320야드 때린 날,,올해 급성장을 하는 바람에 스윙이 흐트러진 도훈이,,그 동안 달라진 몸에 맞겠금 스윙을 조정하고 나니 거리가 늘었다.당연한 말일 것이다.아이가 성장을 했으니 말이다.오늘은 살짝 오르막에 뒷바람,,평소보다 좀 많이 나갔다고 느끼고 있는데갑자기 도훈이가 거리 측정기로 자기가 친 곳을 재어 본다.'앗! 320야드'이다.비록 뒷바람은 있었지만 멀리 때린다.나는 지금까지 도훈이를 한번도 거리 멀리 나가라고 가르친 적이 없다. 다만 자기가 일으킨 힘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도록 한 것과 아이가 충분히 때릴 수 있겠금 스윙을 받쳐준 일이 전부이다.그래서 나는 아직도 멀리 때리는 법을 모른다.솔직히 알고 싶지도 않다.하지만 내가 가르친 대부분의 학생들은 거리가 다 20-30야드 이상은 거의 다 는 걸로 알고 있다. 누누히 말하지만 나는 늘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의 거리를 찾아 주는 사람이다.* 아래 드라이버 스윙은 며칠 전에 찍어 놓은 것입니다.김동완(Dean Kim)의 '견고한 그립프레셔 스윙'

Posted by Dongwan Kim on Monday, June 12, 2017

올해 급성장을 하는 바람에 스윙이 흐트러진 도훈이.

그 동안 달라진 몸에 맞게끔 스윙을 조정하고 나니 거리가 늘었다.

당연한 말일 것이다. 아이가 성장을 했으니 말이다.

오늘은 살짝 오르막에 뒷바람. 평소보다 좀 많이 나갔다고 느끼고 있는데

갑자기 도훈이가 거리 측정기로 자기가 친 곳을 재어 본다.

‘앗! 320야드’다. 비록 뒷바람은 있었지만 멀리 때린다.

나는 지금까지 도훈이를 한번도 거리 멀리 나가라고 가르친 적이 없다. 다만 자기가 일으킨 힘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도록 한 것과 아이가 충분히 때릴 수 있게끔 스윙을 받쳐준 일이 전부다.

그래서 나는 아직도 멀리 때리는 법을 모른다. 솔직히 알고 싶지도 않다.

하지만 내가 가르친 대부분의 학생들은 거리가 다 20-30야드 이상은 거의 다 는 걸로 알고 있다.

누누히 말하지만 나는 늘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의 거리를 찾아주는 사람이다.

* 위 드라이버 스윙은 며칠 전에 찍어 놓은 것입니다.

김동완(Dean Kim)의 ‘견고한 그립프레셔 스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