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옥 마련을 계기로 새로운 10년을 또 준비하겠습니다.”

남가주를 대표하는 보험 에이전시 ‘천하보험’(대표 박기홍)이 창립 27년 만에 자체 사옥을 매입했다.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중심부(9122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 CA 92844)’에 위치한 이 사옥마련을 계기로 ‘제2의 창사’를 힘주어 선언한 박기홍 대표.

그는 “27년전 혼자서 책상 하나를 놓고 시작한 천하보험이 이렇게 자라난 것은 모든 고객들, 그리고 혼연일체가 되어 합심한 직원들 덕분이다”며 “더 큰 미래를 향해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잘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17일 신사옥에서 열린 오프닝 행사에는 천하보험 전속모델이자 야구인 출신 박찬호 씨 등 각계각층 유력인사 200여명이 함께 해 축하를 건네는 등 야외오찬을 즐겼다.

한편 독실한 카톨릭 신자인 박 대표는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살려 사회환원을 널리 실천하는 기업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를 반영하듯 ‘나눔기업’ 천하보험은 아프리카 지역에 소외된 고아, 그리고 장애아들을 돕는 사역 등을 적극 펼치고 있다.

– 취재, 촬영, 편집 : 유스타미디어 박상균 프로듀서 / Posted by Ktown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