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Project : To sing a mir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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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STaRMeDia

Asians for Miracle Marrow Matches(A3M) is a sub-organization of the National Marrow Donor Program, and runs campaigns for marrow donations, including the Korean Population in Los Angeles.

Started in 1991, it has encompassed 7 communities, South Korean, Chinese, Japanese, Vietnamese, Phillipinos, South Asians, and hispanic, doing over 500 marrow drives per year. With Korean Staff members working for the organization, many volunteers and organizations are able to save many lives every year.

In the last 20 years, there were around 300,000 possible donors(who is registered through A3M), of those whom only 400 were able to successfully donate a second chance at life. The success rate is a mere 0.13%, hence calling it a “Miracle”.

– Goals

Making the first footsteps for the Miracle 0.13%.

LA’s Multimedia Group ‘YouStar Media(Producer Sang-Kyun Park)’, successfully invited Asians for Miracle Marrow Matches(A3M), and finished the event “Azianex Fair Season 1” to Koreatown, followed by the production of a Single album “Miracle” with A3M.

The title song ‘To Me'(Composer – Jeong Yeon Yoo & Writer – Chang Hark Park)’, will be remade into an English version, with renowned musician and producer “Hyun Chul Kim”, and artist “The Film”, and more.

The single album will be made for A3M (http://www.a3mhope.org), in supporting marrow donations, via Youtube channel promotions, and embedded banner donation links for effective viewer engagement.

특별기획 : 기적을 노래하다(To sing a miracle)

-아시안골수기증협회 헌정곡 프로젝트란?

LA소재 아시안골수기증협회(A3M)는 미국 ‘전국골수기증자협회 (National Marrow Donor Program)’의 산하단체로 한국인을 포함한 소수계 골수기증 캠페인 운동을 벌이고 있는 단체. 지난 1991년도에 세워져 현재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사우스 아시안, 히스패닉 7개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매해 500회 이상의 골수 기증 행사를 갖고 있다.

특히, 한국어를 구사하는 스탭이 있는 유일한 기관으로 미국내 여러 자원봉사자 단체들과 연계해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고 있다.

지난 20여년의 기간동안 등록한 골수 기증 희망자는 약 30만명 가량으로 그 중 400명만이 최종 기증을 통해 생명의 기회를 가졌다. 따라서 그 확률은 0.13%의 불과한 일로 ‘기적’이라 부르는 이유다.

-기획의도

0.13%의 기적을 위해 순수하게 그 발걸음을 내딛는 일.

LA 소재 멀티미디어 그룹 ‘유스타미디어(대표 박상균)’가 2013년 12월 21일(토) ‘아시안골수기증협회(A3M)’를 K타운으로 초청해 골수기증 등록행사를 개최한데 이어 한국과 미국의 뮤지션들과 함께 ‘기적(Miracle)’의 노래를 만든다.

이를 위해 지난 1994년 한국에서 공전의 히트를 친 가수 장혜진 님의 타이틀곡 ‘내게로(작곡 유정연 / 작사 박창학)’를 재편곡해 영어버전으로 리메이크하는 것.

이 헌정곡에는 원곡 프로듀서인 뮤지션 김현철을 비롯해 원곡가수인 디바 장혜진 등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영어 헌정곡은 아시안골수기증협회(A3M : http://www.a3mhope.org)를 위해 골수기증 등록률 제고를 위한 음악으로 사용되어진다. 이를 위해 Youtube 채널 등을 통한 수익금, 그리고 배너창 등의 집중적 노출을 통해 협회 도네이션 유도를 꾸준히 이끌어낸다는 계획.

– 주인공을 찾습니다

지난 1994년 발표된 히트곡 ‘내게로(원곡가수 장혜진)’를 백혈병 등 혈액암을 앓고 있는 주위의 이웃을 돕기 위해 새로이 리메이크한 ‘You gave me back tomorrow’.

2014년 11월 24일 자로 뮤직 비디오가 공개된 가운데, 이 곡의 솔로버전을 부를 최적의 ‘가수(Singer)’를 찾고 있습니다.

기획사 유스타미디어가 첫 선을 보일 예정인 ‘The public stage(가칭)’라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될 예정인 이 주인공은 미국 등 세계를 무대로 골수기증등록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잘못된 오해와 편견을 바로 잡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K-pop의 대중화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하게 됩니다.

공익적 비영리 활동과 함께 꿈을 펼쳐나갈 뜻있는 뮤지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 이메일 문의 : 박상균(SangKyun Park) 프로듀서 – spark@youstar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