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STaR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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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베렌도한인침례교회(담임목사 박성근)의 빌립교구 양무리 가족들은 오는 3월 교회 합동 찬양제에서 부를 찬양곡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작사,작곡 주영광)’의 연습을 시작했다.

빌립교구는 양무리 가족들이 합심해 이 찬양곡을 수화로 함께 찬양함으써 청각장애를 지닌 농인들을 전도하는, 자그마한 씨앗을 뿌리겠다는 취지다.

한편 이날 첫 연습에는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 등에서 장애인들을 섬기고 있는 김은정 자매가 특별히 초청된 가운데, 약 1시간 30분 여간의 1차 지도아래 ‘수어찬양’ 교육을 위한 영상촬영 등도 진행됐다.

# 촬영 & 편집 : 유스타미디어 & Ktownhope – 박상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