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남문기

[재외동포정책] 제1편 – 재외동포정책 의의

(1) 동포정책의 방향 인적자원적 측면에서 재외동포는 또 하나의 국력이며, 소위 세계국가들의 화두가 되고 있는 국가 경쟁력 발전적 제고의 근간이다. 장소적 시간적 확대를 의미하는 바 재외동포가 외국에서 쌓아올린 부와 인적 네트워크, 그리고 선진화된 기술력은 자산의 질적 양적 확대이다. 발빠르게 움직이는 세계 각국의 해외 정책들의 추세를 보면 재외동포를 껴안지 않고서는 한정된 자원을 이용하는 것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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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국적의 필요성] 제7편 – 소중한 인적 자산으로

현재 전 세계에는 약 750만의 재외동포들이 살고 있다. 해외의 750만 동포는 한국인의 15%에 달하는 데다가 국내총생산(GDP)의 25%에 해당하는 경제력을 가지고 있어 그들의 위상은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다. 특히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은 약 250만명, 그리고 지역별 한인회만도 163곳에 달한다. 우리 한민족들은 어느 척박한 환경에서도 끈질기게 이겨 나가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민족이다. 60년대 경제개발의 밑거름이 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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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남문기

전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우리 해외동포들, 그들과 사는 곳은 다르지만 우리에게는 분명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과 우리 안에 흐르고 있는 한민족 한겨레의 뜨거운 피 입니다. 독일의 광산 근로자와 간호사들과 중동의 열사의 사막에 건설 노동자들, 남미 노동 이민과 하와이 사탕수수 밭의 초기 미주 이민자들. 그 이후로 전 세계에 퍼져있는 우리의 750만 재외동포들은 오늘도 조국을 심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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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기 칼럼] 삶의 엔돌핀

정신질환은 왜 생기는 것일까? 어느 통계에 의하면 이민자 특히 LA 한인들의 85%가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다니 믿기지 않지만 사실일 수도 있다는 서글픈 생각이 든다. 어떤 연유로 미국을 왔든 이민생활의 스트레스는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소설 한 편을 쓸만한 사연을 품고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에 와서 새로운 생활을 적응하는데 있어 구심점 없이 개인이 전부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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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국적의 필요성] 제6편 – 실질적인 영토확장

미국이라는 나라의 땅 크기는 9,629,091 km²(_From Wikipedia : 미국)이고, 이에 비해 우리나라는 99,538 km²(From Wikipedia : 대한민국)이다. 대충 계산해 보아도 대략 100배, 좀 정확히 계산하면 97배 정도로 한국보다는 큰 나라다. 지금 미국에는 대략 3억명이 살고 있다고 하지만, 빈 땅이 지천이다. 캘리포니아주 LA에서 북쪽으로 두시간만 가면 베이커스 필드라는 농촌이 나온다. 웬만한 사람은 그곳 농장의 규모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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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기 성공학 강의(2) : 미국에 한국인 대통령을 만들자

성공한 사람들을 살펴보면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사명에 한결같이 최선을 다 했을 뿐 아니라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이면 기필코 이루어 내었습니다. 바로 이러한 정신이 역경을 이겨내는 힘의 원천임을 알기 때문에 저는 지금까지 해외동포의 권익신장을 위한 사명감으로 열심히 일을 했고, 여러 단체와 학교에서 성공하기를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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