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뉴스타부동산 명예회장 남문기입니다. 2018년 무술년 새해 아침 인사드립니다.

되돌아보면 여러 가지로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한해였습니다.

국내외적으로 대통령도 바뀌고 남북간에 긴박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다사다난했지만 부동산은 아주 좋은 시기였습니다. 미국 경제도 순항기였고 이자율도 아주 좋은 한해였습니다.

오히려 우리 뉴스타를 위한 한해였던 것같이 느껴질 정도로 뉴스타 개개인도 많은 발전을 하였습니다. 또한 미국 부동산 회사를 포함 미주 최고의 한인부동산으로서 건재함을 보여주었던 해였던 것 같습니다.

뉴스타장학재단을 통해 열심히 일한 보람으로 16만불이라는 거금을 한인 커뮤니티에 환원함으로써 명실공히 한민족 최대 기업으로 이름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이는 모두 자신의 일처럼 뉴스타에 헌신해 오신 우리 에이전트 분들과 임직원 모든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8년, 개의 해가 밝았습니다. 개는 우리 인류 역사에 있어 사람들과 가장 오랜 세월을 함께한 동물이라고 합니다. 뉴스타인 여러분, 이번 2018년 개들이 그런 것처럼 친화와 믿음을 가지고 우리 모두 함께 하여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만들어내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성공을 원한다면 제가 그 손을 잡아 함께 끌어주는 동반자가 되어 30억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매순간 멈추지 않고 잘 하실 수 있는 뉴스타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