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비디오

김동완 프로의 견고한 그립 프레셔(14) : 방향성을 가지면서 장타치는 법

“많은 사람들이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서 ‘스윙스피드만 생각하는데 중요한 부분을 흘려 넘긴다’는 내용과 어깨로부터 만든 pressure(긴장??)를 팔을 통해서 볼에 전달시키는데, 그래서 에너지를 증가시켜서 공을 더 멀리 보낼 뿐만 아니라 정확성도 함께 갖을 수 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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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은 전파다-장애를 이겨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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