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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싸다 횟집] 식구같이 모실게요

동양선교교회 길 건너편을 지나치다 보면, “와싸다(Wassada)”라는 감탄사의 간판이 한 눈에 들어온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와싸다 횟집’(대표 미나 김 : Mina Kim). 이 업소는 개업당시 22살의 젊은 여사장이 야심차게 뛰어든 일식집으로 어느덧 12살이 훌쩍 넘은 장수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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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 덕분에 – 장혜진 & 하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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