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프로의 견고한 그립 프레셔 (24) : 힘빼고 빠르게가 아닌 힘주고 세게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은 거리를 늘리기 위해서 ‘힘을 빼고 빠르게(Fast)’를 주문했다.

하지만 최근 측정장비의 발달로 다른 주장이 나오고 있다.

다음은 거리와 정확성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2018년 3월호 Golf 잡지의 내용이다.

이 칼럼에서는 ‘Fast(빠르게)’라는 단어 대신 Energy와 ‘Power(힘)’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분명히 기존의 골프 이론과는 사뭇 다른 내용이다. 이번 겨울 방학을 이용해서 한국에서 레슨 받으러 온 ‘학생(김영훈)’의 경우에도 ‘힘 빼고 빠르게’에서 ‘ 힘주고 세게’를 주문했다.

그 결과 드라이버의 경우 50야드가 더 나갔고, 방향성과 내구성 모두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좋아졌다.

앞으로는 어떻게 ‘힘주고 세게’ 스윙을 할 수 있는지가 필요할 것이다.

당연히 그립도 ‘힘빼고 부드럽게’가 아니고 ‘힘주고 견고하게’로 바뀔 것이다.

이것 뿐만 아니라 앞으로 골프레슨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사뭇 기대된다.

분명한 것은 내가 오래전 20년도 더 된 그때부터 꿈꾸던 세상이 지금 열리고 있다는 것이다.

김동완(Dean Kim)의 ‘견고한 그립프레셔 스윙’

1 Comment

  1. 박상균 on 2018년 2월 14일 at 오전 12:11

    5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