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제자인 대런(Daren)의 3시간째 레슨.

레슨 시작할때 스윙을 보니 예전 스윙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대런(Daren)한테 연습했냐고 물어 보니 연습을 했단다. 당분간 연습을 하지말고 내 허락이 떨어지고 나서부터 혼자 연습을 하라고 일렀다.

아직 근육의 결이 완전히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혼자하다 보면 원래로 되돌아 가기 쉽기 때문이다.

다시 스윙을 잡아 주면서 계속 백스윙시 왼쪽 어깨가 발끝쪽으로 쏠리는 현상을 교정을 해 준다.

이것 때문에 체중이 앞으로 쏠려서 생크의 원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역시도 근육의 결을 바꾸어 주지 않으면 교정이 어려운 부분이다.

이런 식으로 스윙 폼을 만들 때 근육의 결까지 바꾸어 주지 않으면 원하는 스윙을 얻기 힘들 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임팩트를 만들기 내기 힘들 수 있다.

하지만 ‘스윙의 결’로써 스윙을 교정하고 만들면 좋은 임팩트는 저절로 만들어 지게 되어 있다.

그럴려고 스윙을 교정하고 만드는 거 아닌가?

*** 아래 동영상 첫번째는 3시간 후 / 두번째는 2시간 후 / 세번째는 1시간 후와 레슨 전 동영상입니다. ‘스윙의 결’이 만들어지면서 달라지는 스윙을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Dongwan Kim on Tuesday, July 11, 2017

Posted by Dongwan Kim on Tuesday, July 11, 2017

Posted by Dongwan Kim on Tuesday, July 11, 2017

김동완(Dean Kim)의 ‘견고한 그립프레셔 스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