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수많은 소셜미디어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학생들은 컴퓨터를 남는 시간에 만지며 노인들은 하루 종일 만지는데 왜 SNS를 가르치지 않습니까? 노인회에서 가르치면 안보에 대해서 만큼은 전부가 보수화가 되지 않을까요?”

아니 공천을 신청하면서 SNS를 모르는 사람이 무슨 역할을 하겠습니까? 정부가 행정을 하면 당은 홍보를 하고 국정지표를 선전하고… 일체감을 형성하고… 자기의 뜻과 하는 일을 홍보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당연히 SNS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아니 도사가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이력서가 왜 필요합니까? 페이스북을 보면 다 성향이고 지나온 과거를 다 아는데… 공천 신청자 1,000명 가운데 1명이 1,000명 씩만 책임을 져도 100만명이 아닌가?” 이건 미래다. 이건 힘이고 결정체다.

다시 설명을 덧붙이자면 이제 인터넷 웹사이트의 기본은 소셜미디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영향력은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저는 지금도 시공간을 초월한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속에서 많은 친구들과 공유하고 있다. 내가 있는 어느 공간과 시간 속에서도 그렇고 심지어 내 주머니 속이나 내 손에는 늘 스마트폰이 있고 내 가방에는 노트북이 대기 중이다. 없으면 불안하기 보다 비즈니스를 할 수가 없다. 직원 관리가 되지 않는다.

이제는 전 세계의 나라든 기업이든 개인이든 소셜 미디어에 집중하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근본적으로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고자 하는 욕구에서 비롯된다고 하지만 혼자서 가슴속에 담아두던 이야기나 답답했던 마음을 누군가에게 하고 싶을 때 이용 되어지기도 한다. 살아가는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며 지혜를 얻고 그리고 반응을 얻고 다시 이야기할 수도 있다. 자기 이야기를 누군가 들어주니 시원하고, 격려해주면 기쁘기도 하니 말이다. 슬플 때는 위로를 얻을 수 있고 궁금한 것은 물어서 해답을 찾을 수도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그야말로 마법의 거울이나 마찬가지, 백설공주의 계모는 거울에게서 원하는 대답을 얻지 못했다지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다르다. 누군가 나를 받아들이고 호응해주는 사람이 있으니…

이것 만으로 사람들은 용기와 즐거움을 얻고 또한 사람들 사이의 오해가 사라져가며 서로를 마음으로 이해하게 된다. 서로를 마음으로 이해하게 되며 일체감을 가지는 것. 이 또한 소통이고 진정으로 필요한 이유가 아닐까?

그 중에서도 회사 내 생활에서 소셜미디어의 그 중요성은 더 특별합니다!

회사 생활에서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동료들과 온라인 속에서 접촉이 많아지면서 사내 활동을 더 활발히 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둘째 회사에서 동료들 넘어서 더 넓게 친구를 맺을 수도 있고, 셋째 일과 일하는 필드에서 서로 정보를 얻고 공유할 수 있으며, 넷째 자신의 생각과 일상을 적으면서 자신을 표현하고 창조적인 표현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지 않을까?

[Teaser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