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기적(Miracle)’을 꿈꾸며…”

오는 7월 준비되고 있는 ‘기적콘서트(4)’에는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하게 됩니다.

남가주밀알선교단을 섬기고 있는 한인 청소년 배애린 양도 유리상자 이세준 초청 ‘기적콘서트(3)’에서 엔딩곡 ‘아름다운 세상’의 수화로 참여한데 이어 다시 한번 함께 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열기가 뜨거웠던 기적콘서트(3)가 끝나고 난 이후, 시간이 다소 흐른 뒤 만나서 갖게 된 자유로운 인터뷰를 통해 그녀가 말하는 꿈. 그리고 ‘기적(Miracle)’의 정의.

점점 각박해져가는 이 세상에서 한번쯤 희망의 싹이 피어나는 꿈틀거림을 가슴 깊이 느끼게 합니다.

“감사해…덕분에! 이번 기적콘서트(4)에도 함께 해줄거죠?”

#‎기적‬ ‪#‎Miracle‬ ‪#‎축복‬ ‪#‎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