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주님으로 믿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한 선물 중의 하나는
평안 즉 평화입니다.

그런데 이 평화에는 적어도 세 측면이 있습니다.

1. 하나님과의 평화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평화]을 누리자”.

(롬 5:1)

2. 하나님의 평화

“평안[평화]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 14:27)

3. 다른 이들과의 평화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롬 12:18)

이 모든 평화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과의 평화에서 시작됩니다.

늘 이 거룩한 평화를 누리십시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