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진 작가의 빛이 소망되는 5분 (7) : 기억의 화원

피어나라 그리움이여

그대가 늘 그리던 풍경너머에

그렇게 기다리던 그 이와 함께

함께 숨쉬고 웃고 노래부르던 그 동무와 함께

아련히 꽃처럼 피어있는 기억의 화원으로

그렇게 피어나라 그리움이여.

2016, 앞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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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상균 on 2018년 2월 12일 at 오후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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