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유다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압니다.

그는 예수님의 열 두 사도 중의 한 사람이었는데
후에 은 30 개에 주님을 배반했습니다.

사도(그 뜻은 “보내심을 받은 자”)는 어떤 사람이고
또 무슨 일을 합니까?

사도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스런 나라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큰 특권 중의 하나입니다.

예수께서 유다를 사도로 부르셨을 때에
그가 어떻게 느끼고 무슨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 그 마음 속에 돈에 대한 욕심같은
“불순한” 의도를 품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그는 주님을 배반했고
나중에는 하나님의 영원한 심판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추수 밭에서 일하도록 (마 9:38)
그리스도의 대사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고후 5:20)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일한다는 것은
큰 특권이 아니겠습니까?

유대처럼 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우리 마음 속에는 명예와 돈과 같은 것들을 욕심내는
그런 “작은 유다”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