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향기 : 계속해서 위를 향하여

▶ Photo by Oscar Cadiach on Unsplash

챨스 스펄젼 목사의 글을 읽을 때마다 내 마음에 감동과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다볼산의 정상이 우리 앞에 있는데 골짜기의 안개 속에서 안주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아야 한다. 그 언덕의 신선한 이슬, 높은 산의 시원한 공기, 그 높은 곳에 거하는 자만 만끽할 수 있는 풍성한 양식과 음료… 많은 성도가 태양을 보지 못하는 탄광 속에서 지내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 믿는 자들이여, 그 낮은 수준에서 깨어 나라! 게으름과 나태와 냉냉함 그리고 그리스도를 향한 순전한 사랑을 훼방하는 것들을 벗어 던지라!… 더 높고, 더 고상하고 더 풍성한 삶을 추구하라! 하늘을 향해서 위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챨스 스펄전).

미국인 목회자인 제이 밀러 목사의 말처럼 우리 대다수는 최선의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다. 산에 오르기가 두려워서 낮은 땅에서 꾸물거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골로새서 3:1)

금년에는 더 높은 곳을 향해서 앞으로 계속 달립시다.

축복의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