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망을 위한 기도, 2015 – Photo by 김현진 작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내가 대학시절에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 나의 어머니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기까지는 대략 13 년이 걸렸는데 가족 중에서 마지막으로 믿으신 분입니다.

나는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서 밤낮으로 눈물로 기도했고  많은 친구들에게 어머니를 위한 중도기도를 요청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우리의 신실한 기도에 응답하셔서 어머니를 구원하시고 후에 돌아가실 때까지 여생을 신실한 기도의 어머니로 사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 교회를 위해서 3 년간 겸손과 눈물로 섬겼다고 말했습니다 ( 20:19).
그리고 그는 다른 교회들을 위해서도 끊임없이 기도했습니다.

또한 그는 자기와 함께 성실하게 사역하던 디모데의 눈물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딤후 1:4).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의 구원을 위해서 쉬지 말고 눈물로 기도하십시오.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무시하지 않으십니다

네가 부를 때에는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 58:9)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