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캠프나 바다 낚시, 또는 하이킹이나  레크리에이션 활동에는 많은 이들이 참여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정당에 참여하기도 하고, 로터리 클럽 같은 사회적인 집단에도 참여합니다.

그렇지만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복음을 위하여 고난에 참여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주님을 위해서 위험을 무릅 쓸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사도 바울은 자기 제자 중 한 사람인 디모데에게 주의 복음을 위하여 고난에 참여하기를 촉구합니다.

“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를]…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딤후 1:8)

우리가 어떻게 주님을 위해서 고난에 참여할 정도로 용감할 수 있겠습니까? 다만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가능합니다!

우리는 축복과 형통의 약속에 대해서는 좋아합니다. 그런데 지금 당신이 처한 그 곳에서 주님을 위해서  불편과 손해를 감수하고 또 희생할 용기가 있습니까?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