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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되었다.”

얼마 전 태국의 열 두 명의 소년 축구 선수와 코치가 18 일 동안 갇혔던 깊은 동굴에서 구출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동굴 탐험에 나섰는데 장마철의 갑작스런 폭우로 터널에 물이 가득 차면서 그 안에 갇혀버린 것입니다.

그렇지만 감사하게도 희생적인 두 명의 영국인 다이버와 용감한 많은 구조대원들 때문에 결국 모두 구조되었습니다.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그 소식을 듣고 기뻐했습니다.

이 사건을 보면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잃어버린 양 생각이 납니다. 목동은 그 양을 다시 찾았을 때 기뻐하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내(예수님)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니라.” (누가복음 15:7)

내가 바라기는 그 무서운 동굴에서 구조된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더 무서운 하나님의 심판에서 구원받기를 바랍니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