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때에 갑작스럽게 발생합니다. 그래서 항상 정신차리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머지 않아 꼭 재림하십니다. 그런데 그것이 언제가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만일 누구든지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그 년도나 월이나 일자를 정확하게 안다고 말한다면 그런 사람은 거짓 선생이고 거짓 예언자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그 날을 아무도 모른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마 24:42-43)

어떻게 깨어 있어야 할까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늘 기도하는 것과 매일 주님과 동행하는 것, 그리고 전도자의 일을 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사역들을 책임있게 감당하는 것입니다 (딤후 4:5).

예상치 않은 때에 닥칠 재난에 대비하여 내진 건물을 짓는 것처럼 우리 성도들도 알 수 없는 내일을 위하여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