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석달에​ 한번 씩 담당의사를 찾아가서
정기적인 검사와 약처방을 받습니다.

그리고 5 년에 한번 씩 대장검사도 합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나에게 당뇨와 고혈압의
증상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당시에 멸시받던 세리와 또
여러 죄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시니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비난했습니다.

그 때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마 9:12)

누구에게 구세주가 필요할까요?
당신과 나와 같은 죄인들에게 필요합니다.
성경이 의인은 없되 한 명도 없다고 말합니다. (롬 3:10)

즉 당신과 나도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심판에서 구원해 주실 구세주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 예수님을 당신 개인의 구세주와 주님으로
마음에 영접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는 위대한 의사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