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유대인 율법 교사들은 자기들이 가르치는 것을 바로 알지 못했습니다.

많은 교사들이 하나님의 법에 대해서 가르치지만 그것은 랍비 학교에서 배우거나 모세의 율법을 읽어서 아는  단순히 머리 속에 있는 지식에 불과했던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의 말하는 것이나 자기의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딤전 1:7)

그들은 그것에 대해서 바로 알지 못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가르치는 대로 살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말하고 가르치는 대로 살지 않는다면 그것은 우리가 말하는 것을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가르치고 전하는 대로 살려고 노력합시다. 그래서 주의 복음이 더 효과적으로 확산되게 하십시오.

“나는 내가 말하고 가르치는 것을 바로 알고 있는가?”

“나는 성경에서 배운 것에 따라 살고 있는가?”

“주여, 나로 하여금 내가 가르치고 전하는 것을 항상 실천하는 교사와 전도자가 되게 하옵소서!”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