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몇 달 전에 대장내시경을 통해서 대장검사를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심각한 것은 발견되지 않았고 다만 작은 폴립 한 개만 제거했습니다. 성경은 우리 자신을 검사해 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검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애 3:40)

선지자 예레미야가 회개와 믿음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자기 백성에게 촉구한 것입니다.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러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갈 6:4)

이것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행위를 검사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있는 그대로 받아주십니다. 그리고 성찬식에 임할 때에도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검사하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잔을 마실지니…”
(고전 11:28)

종종 자신의 믿음과 행위를 살피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후 13:5).

지금 먼지를 닦지 않으면 나중에는 그것이 굳어져서 깨끗하게 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