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으로 만지시다, 2017 – Photo by 김현진 작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무얼 하든지 아주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건강도 좋고, 운동도 하고, 외국어에도 능숙하고 손재주도 많고 여러 기술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솔직히 나는 나의 한계를 압니다.
아마 당신도 나와 같이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종으로서 결코 실망할 것이 아니라 성경의 중요한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전 4:1-2)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다양한 은사를 주시고 그것으로 주님을 위해 일하기를 기대하십니다.

주님이 재림하시면 우리의 삶을 평가하실 텐데 그때 주님께로부터 어떤 말씀을 듣기 원합니까?

주인이 이르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참여]할지어다.”
( 25:23)

나는 주님께로부터 이런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가정과 학교와 직장에서 무얼 하든지 주님을 위해서 충성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유능해지기를 기대하시기보다 모든 일에 충성하기를 기대하십니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