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복음성가 가운데​ 이런 가사가 나옵니다.

“나는 더 이상 두려움의 종이 아니다…”
(I’m no longer a slave to fear…)

주 예수께서 우리를 많은 두려움의 사슬에서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나는 더 이상 내일에 대한 두려움의 종이 아닙니다.
(딤후 1:7)

더 이상 염려의 종이 아닙니다. (벧전 5:7)
더 이상 죄의식의 종이 아닙니다. (롬 8:2)

더 이상 중독과 부도덕, 방탕과 같은
허망한 삶의 종이 아닙니다.

더 이상 죽음의 두려움의 종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또 죽기를 두려워하여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고 오셨습니다. (히 2:15)

그리고 나는 더 이상 정죄의 종이 아닙니다. (롬 8:1)

당신은 이 모든 것에서 참으로 자유합니까?

예수님은 우리가 더 풍성한 삶을 살게 하시려고
오신 것입니다.  (요 10:10)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