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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하라.”

이곳 남부 캘리포니아에는 가뭄이 오래 지속되어서 언덕과 산에 있는 풀과 나무들이 마르고 노랗게 변했습니다. 우리 집 뒷 마당에 있는 잔디와 작은 나무들도 말라서 매일 물을 줘야 살아 남고 푸른 색을 유지합니다. 경제적으로 이 풍요한 시대에 사는 요즘의 사람들도 영적으로 목이 마르고 배가 고픈 상태입니다.

그들 중의 다수는 카지노, 스포츠, 섹스, 게임같은 것에서 마음의 만족과 기쁨을 찾으려고 하지만 그런 세속적인 쾌락으로는 결코 그것을 찾지 못합니다.

여기 주의 이름을 부르고 그에게 속한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놀라운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주리니 그들이 풀 가운데에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같이 할 것이라.”
(이사야 44:3-4)

항상 주님께 속해 있어서 그 분의 약속대로 만족함을 누리십시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