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하는 것은 어떤 선택적인 것이 아니며
또한 특별히 선택된 사람들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감당해야 할 책임입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항상 말씀을 전하라고 권했습니다.
그가 복음 전파에 대해서 말한 것을 아십시오.
(딤후 4:1-2)

그것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행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의 나타나심의 관점에서 행해집니다.

그것은 어떤 특별한 때만 하는 것이 아니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해야 할 일입니다.

그것은 가르치고 책망하고 격려하는 일이 포함됩니다.
그것은 많은 인내와 세심한 가르침을 요구합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은 그의 명령이기 때문에
당신과 내가 꼭 해야 할 일입니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