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셋의 ​거대한 전사인 골리앗은
그의 초강력과 거대한 무기와 갑옷을 의지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소년 다윗의 작은 돌맹이 한 개로 무너졌습니다.

아브라함의 조카인 롯은 자기의 재산을 의지했는데
그의 가족은 하나님의 진노로 인해서 깨어졌습니다.

나실인 삼손은 그의 큰 힘을 의지했지만
그의 죽음은 비극적이었습니다.

그리고 한 젊은 관원은 자기 재물을 의지하고
그것 때문에 예수님을 거절했습니다.

반면에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했고
다윗은 하나님 자신을 의지했습니다.

주 하나님을 신뢰한 다윗을 보십시오.

“저희가 나의 재앙의 날에 내게 이르렀으나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삼하 22:19)

예수님의 제자들은 필요한 모든 것에 대해서
전적으로 주님을 의지했고 아무 것도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눅 22:35)

자신의 지식과 지혜를 의지하지 말고
모든 것에 있어서 항상 주님을 의지하십시오. (잠 3:5)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