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장인 야이로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그의 병든 딸이 이미 죽었으니 더 이상 예수님을 괴롭게 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예수께서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막 5:36)

그리고 예수님은 그의 집에 가서 죽은 딸을 향하여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막 5:41). 그러자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어다녔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성경에 분명하게 계시된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믿지만 종종 두려움과 의심 가운데 그의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도우실 수 있고 또 도우실 것과 주님이 우리의 모든 문제에 대한 최종적인 해답이며 또한 우리를 돌보시는 사랑의 주님이신 것을 믿읍시다.

“주여, 주님께 대한 믿음을 더 주소서. 매일 매일 믿음이 성장하게 도와주옵소서.”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