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향기 : 생각지 않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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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가브리엘이 젊은 처녀인 마리아에게 말했습니다.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누가복음 1:28).

그리고 이어서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1:31)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마리아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소식이었습니다. 마리아는 깜짝 놀라서 처녀인 자기에게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1:34).

그렇지만 마리아는 하나님께 순종하여 대답하기를

“…주여,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1:38).

그리고 결국 그는 큰 복을 받았습니다 (1:42).

내가 처음으로 구원의 복음을 들었을 때에 나는 거의 충격을 받을 정도로 놀라서 정말 그것이 나를 위한 것인지 물었습니다. 그것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소식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주님의 말씀대로 순복하였고 주님은 나를 영원한 형벌에서 구원해 주시는 복을 받았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이 놀라운 소식을 받아들였습니까?

성탄의 축복과 함께
박광철 목사

“Merry Christmas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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