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도나무의 약속. 2015 – Photo by 김현진 작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약속한 것을 종종 잊어버리기도 하고 혹은 힘이 없어서 할 수 없거나 예기치 않은 상황 때문에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릴 적에 많은 이들이 훗날 성장한 후에 무엇을 하겠다거나 어떤 사람이 되겠다고 하나님께 약속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생각이 바뀌기도 하고 또 그 약속을 지키기 어렵거나 불가능한 상황에 처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비록 고통이 따를지라도 약속한 것을 반드시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마음에 서원[약속]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치 아니하며  ( 15:4).

올해 년초에 하나님과 약속한 것을 지키고 있습니까당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 앞에 서약한 것을 지키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실수로 약속했다고 말하지 말고 ( 5:6), 또 맹세한 것은 반드시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 ( 5:33).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것을 꼭 지키시는 것처럼 우리도 무엇을 약속하든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