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흘리는 병(일명 혈루증)을 앓고 있던 한 여자가
예수님의 뒤로 와서 그의 옷자락 끝을 만졌는데
놀랍게도 그 병이 완전히 나았습니다. (마 9:22)

이것이 오늘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우리가 어떻게 주의 옷자락을 만질 수 있습니까?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진다는 것은
구원받기 위해서 단순하고도 정직한 믿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우리 믿음에는 얕고 연약한 믿음이 있고
또 깊고 강한 믿음도 있어서 각각 수준이 다르지만
구원받기 위해서 필요한 믿음은
단지 구세주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롬 10:13)

다시 말해서 구원받기 위해서는
진실하고도 단순한 믿음으로 충분한 것이지만
그것은 시작점에 불과한 것입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성장해야 하는 것처럼
우리는 더 깊고 강한 믿음의 단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믿음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진 적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성숙을 위해서 항상 주님과 동행하십시오.

“Keep growing in Christ from a spiritual baby
to a teenager to a full grown up!”. (1 John 2:12-14)

(영적인 아이에서 소년으로 그리고 어른이 되도록
계속해서 성장해 가십시오. 요일 2:12-14)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