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정결케 하라.”

근래에 이 나라의 다수의 정치 지도자와 연예계의 인물들이
수치스런 성폭력과 연관되어 자리에서 밀려 났습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만일 당신이 청와대나 백악관에 손님으로 초청을 받으면
그 특별한 날을 위해서 옷을 멋지게 차려입겠지요.

왜냐 하면 아주 중요한 사람을 만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허름한 옷과 흙이 묻는 구두를 신고 간다면
그건 합당하지도 않고 또 예절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시오가 얼굴을 대하고 볼 텐데
어떻게 주님을 만나야 하겠습니까?

성경은 우리가 주께서 계신 그대로 볼 것이라고 말합니다.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요일 3:3)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살전 5:22)

 

육체적으로 늘 깨끗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물로 영적으로도 깨끗게 하십시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