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낡은 마차, 2015 – Photo by 김현진 작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집의 여러 옷장마다 작은 좀약 봉지를 넣어 두었습니다.
좀이 나의 여러 스웨터와 털옷들을 먹어서 여러 곳에 구멍을 내는 바람에 옷이 망가졌기 때문입니다.

욥은 극심한 고난 중에 자신이 썩은 물건이 낡어진 것같고 좀이 먹은 의복같다고 말했습니다 (13:28). 

사도 야고보는 부유한 자들의 허탕한 자랑에 대해서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다” 말합니다 ( 5:2).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자랑하는 재물은 사치와 세상 쾌락과 지혜롭지 못한 투자,
예상치 못한 지출과 자신의 실패같은 좀에 쉽게 먹힙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거기는 좀과 동록[]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 6:19-20)

당신의 재물과 시간과 재능을 어디에 쌓아 두고 계신가요?
당신의 삶도 하나님을 위해서 투자하십시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