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ssion flower. 2017 – Photo by 김현진 작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사람들의 이름을 들으면 그의 얼굴과 함께 그와 함께 겪은 경험들이 생각납니다.

어떤 이름은 우리에게 행복하고 달콤한 추억이 생각나게 하지만 어떤 이름은 불쾌하고 불편한 생각이 떠오르게 합니다.

성경 시대에 이름들은 오늘 날에는 없는 각별한 의미와 중요성을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아브라함아버지는 높다,”  노아안식,”  요셉하나님이 더하소서,”  사무엘하나님이 들으신다,” 

그리고 베드로반석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그리고 그들은 그 이름에 걸맞게 살았습니다.

한편 유다찬양하다이고 사울하나님께서 요구하신다라는 좋은 뜻을 갖고 있지만 그 이름대로 살지 못했습니다.

야곱은 원래중상모략자라는 뜻을 갖고 있는데 하나님을 만난 후에 그 이름이 바뀌어서이스라엘이 되었고 

그 이름에 따라서 살았습니다.

순전하다는 뜻을 가진 삭개오는 악한 세리장이었지만 구원받은 후에는 그의 삶이 완전히 변했습니다.

많은 재물보다 명예[좋은 이름] 택할 것이요…” ( 22:1).

성도라는 우리의 좋은 이름대로 삽시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