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이 더 쉽다고 말씀하시니
제자들이 그러면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19:26)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모든 종류의 죄인들을 다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십자가에 달려서 회개하는 강도를
낙원으로 인도하실 수 있습니다 (눅 23:43).

그는 빌립보의 어둡고 무서운 감옥 속에서도
바울과 실라로 하여금 찬송하고 기도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우리가 가슴 아픈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할 수 없는 평안을 누리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우리가 죽음의 자리에서도
내일과 영원에 대한 소망을 잃지 않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