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허와 절망의 골짜기, 2017 – Photo by 김현진 작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제시 헤르난데스라는 13 세의 소년이 LA 그리피스 공원 아래의 미로같은 하수도관에 빠졌는데 그곳은 독성 가스가 너무 위험해서 그를 구출하려고 갔던 대원들도 들어가기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이가 그렇게 사라진지 거의 12 시간이 지난 후에 구조 대원들은 아이를 찾아서 건져 있었습니다.

숨막힐 듯한 탐색 작업은 이렇게 해피 엔딩이 되었습니다.

사건을 보면서 우리도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깊은 죄의 웅덩이에 빠졌던 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거기엔 빛도 없고 기쁨과 삶의 의미도 없었습니다.

그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하나님의 백성] 밖의 사람이라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 2:12).

그렇지만 다윗왕이 고백한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손길에 의해서 깊은 웅덩이에서 건짐을 받았습니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에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 40:2)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에 대해서  자주 감사와 찬양을 드리지 않으시렵니까?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