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 5:5)

힘센 자와 강한 자가 아니라
온유한 자가 정말 땅을 상속받을 수 있을까요?
예. 이것은 예수님의 확실한 약속입니다.

온유함은 약함이나 소심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의해서 “통제된 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모세는 히브리 사람을 때리는 애굽 사람을 대할 때에
대단히 분노에 찼지만 하나님은 그가 온유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민 12:3)

하나님은 광야에서 무명의 목동이라는
40 년간의 단련을 통해서 모세를 변화시키셨습니다.

사도 베드로와 바울도 본성은 온유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능력으로 그들은 완전히 변했습니다.

현대 사회는 온유한 사람들을 호의적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에는 온유한 자가 가장 복받은 자입니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