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지난 2017년도에 Harvey Weinstein의 성추행 문제가  있은 후에 미국 여배우인 Alyssa Milano가 SNS를 통해 고발할 것을 격려하면서 시작된 말입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대로 이것은 특히 직장에서 확산되고 있는 성희롱과 성추행 등에 관한 것입니다.

“#MeToo” 운동은 최근에 한국에서도 퍼지기 시작했는데 그것은 한 여성 검사가 수 년 전에 자기 상급자에게 당한 성추행을 언론에 폭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근래에는 전 세계적으로 우리 사회에 부도덕한 행위와 음란한 언어들이 많이 퍼지고 있습니다.

고린도교회 내에는 많은 갈등과 분열과 부도덕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부도덕을 주의하라고 경고합니다.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고전 6:18)

매일 경건을 훈련하십시오. 그것은 “범사에 유익”한 것입니다 (딤전 4:8).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