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포피


이 꽃은 “황금 포피” 또는 “황금컵”이라고도 부르는데
노랑과 븕은 색과 오렌지색의 화사한 색을 띕니다.

교회 마당에 한 무더기의 포피꽃이 피어서
낮 동안에 태양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해바라기(sunflower)처럼 포피는 태양이 빛날 때에
꽃잎을 넓게 펼치고 있습니다.

이 꽃은 1903년도에 캘리포니아주의 공식꽃이 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 포피를 보면서 항상 주님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즉 너의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인애와 공의를 지키며 항상 너의 하나님을 바라볼지니라”.

(호 12:6)

우리는 “아들 바라기”(Son-flower)처럼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갑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우리의 주님입니다.

“Sunday is actually Son-day.”
(일요일이 실제로는 아들의 날이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