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있다는 것은 우리 대부분의 사람들이

별로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주변에 가족과 친구, 동료도 없으니…

그렇지만 어떤 사람이 말한 대로
두 종류의 “홀로”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없이 홀로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외로움, 소외감, 분리, 그리고
두려움과 불안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다른 하나는 하나님과 함께 홀로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사람들 대부분은
하나님과 홀로 있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요셉은 애굽에 팔려간 노예로서
가족과 떨어졌지만 하나님과 함께 했습니다.

“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저와 함께 계셔”

(행 7:9).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홀로 섰고 (앙상 18:22),
세례 요한은 광야에 홀로 있었으며,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 홀로 있었고,
예수님도 자주 하나님 아버지와 홀로 계셨습니다.

매일 하나님과 홀로 있는 것을 연습하십시오.
하나님과 홀로 있는 것이
거대한 군중 속에 있는 것보다 훨씬 좋습니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