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당신이 성경과 신학서적을 통해서만
하나님을 알고 있다면

그것은 일종의 머리 지식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정말 가까이 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요일 1:1).

반면에 하나님에 대한 당신의 경험이
분명하게 성경에 근거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경험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인지,
단지 당신의 감정인지, 아니면 환각이나
미신적인 반응같은 심리적 현상인지
어떻게 분별할 수 있습니까?

결론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경험은
항상 함께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그것이 매일의 삶에서 경험되도록 기도하십시오.

우리 하나님은 성경 속의 하나님만 아니라
일상 생활 속에도 계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골 2:6).

“Head always must go with hands and feet.”
(머리는 항상 손과 발과 함께 가야 한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