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더 달라는 기도를 해 봤습니까?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더 원합니다.

한 사람이 믿음을 더 달라고 거의 매일 기도했습니다.
그의 기도는 열정적이고 진지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부터 전에는 없던 문제들이 생기고
시련이 그에게 닥치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머리 위의 하늘이 더 어두워지고
그의 앞의 길이 더 위험해졌습니다.

그는 왜 이런 일들이 그에게 생기는지 의아하여
하나님께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건 네가 요구한 것이다.”
이것이 무슨 뜻이겠습니까?

시련과 고난을 통하지 않고는
믿음을 배울 수 있는 더 좋은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시편 기자의 고백을 보십시오.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시 119:67).

아직도 믿음을 더 갖기 원합니까?
당신의 길에 환난이 와도 놀라지 마십시오.
그것이 주를 향한 당신의 믿음을 더하게 할 것입니다.

“No Test, No Triumph.”
(시련이 없으면 승리도 없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