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곳곳에 분열이 있습니다.

나라마다 정치적 분열은 물론이고,
백인과 유색인종의 인종적인 분열, 그리고
종교적 분열과 종족간의 분열도 심합니다.

기독교회 안에는 교단의 분열이 많고
한 교단 안에서도 또 갈라지는 일은 어떻습니까?

한 가정의 불화는 사람들을 슬프게 하고
깨어진 가정의 아이들이 방황하게 됩니다.

사실 우리의 마음도 두 가지 다른 양심 때문에
한편은 비난하고 한편에서는 방어합니다 (롬 2:15).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서
이런 모든 분열을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곧 우리가 원수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롬 5:10)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롬 12:18)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