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화 있을진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계획]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동맹]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사 30:1-2)

이스라엘 백성은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는
화 있을진저” (사 31:1)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도움을 얻으려고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애굽 백성은 인간들이며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들의 말은 육체요 영이 아닙니다 (사 31:3).

여기서 애굽은 하나님을 부인하고 그 권세를 대적하는
세상과 세상의 힘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때에 어디서 그것을 찾습니까?
가족, 친구, 동료, 아니면 누구입니까?

다윗왕의 말처럼 하나님이 우리의 최고의 도움이십니다.

“여호와는 나의 힘과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시 28:7)

“Ask the Lord in all for a successful life.”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 모든 일에 주님께 물으라.)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