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사람들은 가정과 직장에서
여러 가지 일로 자주 피곤해 합니다.

그들의 눈은 TV와 인터넷 스크린을
보는 것 때문에 피곤하고
그들의 귀는 거리의 소리만 아니라
마음 속의 염려의 소음을 듣고 피곤합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깨어 기도하라고 하실 때
그것은 예수님이 잡히시기 전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고통스런 기도를 드리시는 아주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그 심각한 순간에 그의 가장 가까운 친구들은
잠에 빠져 있었습니다.

왜 그런가요? 슬픔에 지쳐 있었습니다 (눅 22:45).

그들은 주님을 버린 것입니다.
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세번이나 그렇게 했습니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
(눅 22:46)

오늘 피곤합니까? 아마 그렇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깨어 기도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곧 시험에 빠질 것입니다.

“No watch and pray, no win and power.”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승리와 능력이 없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