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 너무 많이 먹고 너무 많이 말하고
시간과 에너지를 너무 많이 허비합니다.

어떤 사람은 별로 “쓸모없는” 것들을 너무 많이 쇼핑하고
많은 이들이 세상의 것들을 위해서 너무 많은 자원을 씁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너무 많이 기도할 수 없습니다.
성경을 너무 많이 읽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을 너무 많이 섬길 수도 없습니다.
주님을 너무 많이 사랑할 수도 없습니다.

무엇이 우리의 문제인가요?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새겨지도록
충분히 성경을 읽습니까?

주님과 매일 복된 교제를 즐길 정도로
충분히 기도합니까?

하나님의 나라를 더 확장할 수 있도록
자신의 소유를 충분히 드립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마 22:37)

“Know that we cannot be too much spiritual.”
(우리가 너무 영적일 수 없다는 것을 아십시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