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그래함 목사의 말대로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면
마땅히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의사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
환자를 돌보는 전문인으로서 행동할 수 있습니다.

교사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
학생들을 바르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도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바나바가 다소에서 바울을 만나자
그들은 거기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습니다”.

(행 11:26)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입니까?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주님으로 믿으며
그가 인도하시는대로 따르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입니까?
그렇다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할지 잊지 마십시오.

“Without Christ, there is no Christian.”
(그리스도가 없으면 그리스도인도 없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