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은 아우슈비치 감옥에서 생존한

빅터 프랭클의 글인데 내가 좋아하는 글귀입니다.

“작은 불은 폭풍이 불면 꺼져 버리지만

큰 불은 그 폭풍 때문에 더 강해지는 것처럼

작은 믿음은 시련과 재난이 오면 약해지지만

큰 믿음은 그것 때문에 더 강해진다.”

교회는 언제 강하고 기도를 많이 할까요?

가난과 환난의 때입니다.

그러나 대체로 풍요한 안락은 사람들을

자기만족과 나태에 빠져 영적으로 약하게 만듭니다.

극심한 고난을 당했던 욥의 고백을 보십시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욥 23:10)

왜 우리 삶에 폭풍과 환난이 있습니까?

사도 베드로의 말을 들어 보십시오.

“너희 믿음의 시련이…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벧전 1:7)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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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0일에서 5월 13일까지 미얀마의 선교여행을

잘 마치고 돌아오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도우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