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했나?”

이것은 대부분의 종교가 구원과 천국 그리고 영생과
관련하여 묻는 기본적인 질문 중의 하나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것은 우리의 관심사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받아주실 정도로 선한 사람인가?”

많은 이들이 훗날 우리가 천국에 가려면
충분히 선해야 하고 선행도 충분히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만족스럽게 기쁘하시도록 하기 위해서
도대체 율법을 얼마나 잘 지켜야 합니까?

하나님의 기준과 그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충분한 사람인지 어떻게 확신할 수 있습니까?

심지어 어떤 사람은 구원받는 것이
하나님과 우리의 협력적인 것이라고 역설합니다.
결코 아닙니다!

빌리 그래함 박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구원의 과정에 있어서 95 퍼센트를 하나님이 하시고
나머지 5 퍼센트를 우리에게 맡기셨다면
결코 구원의 확신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여기 당신과 나를 위한 정말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우리는 선한 사람이 되거나 선행을 해서가 아니라
다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됩니다.

(갈 2:16)

이것이 진정한 복음입니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